욕실 물때 낀 실리콘 전부 걷어내고 새로 시공
세면대 대리석 상판, 욕조 턱, 벽과 바닥 모서리까지 욕실 실리콘 줄마다 물때가 끼어 색이 탁해진 현장입니다. 기존 실리콘을 모두 걷어내고 새로 쐈습니다.
- 작업한 달
- 2024년 3월
- 현장 사진
- 31장
작업 전
회색 대리석으로 만든 세면대 상판과 욕조 턱이 흰 벽 타일과 만나는 줄마다 실리콘이 발려 있었고, 줄마다 물때가 끼어 누렇게 때가 타 있었습니다.
걷어내기
덧쏘지 않고 기존 실리콘을 모두 걷어냈습니다. 걷어낸 실리콘을 모으니 비닐봉지 하나 분량이었습니다.
새로 쏜 자리
세면대 상판 뒤와 양옆, 수전 밑동, 욕조 턱 위아래, 욕조와 벽이 만나는 줄, 벽과 바닥 모서리까지 줄을 따라 새로 쏘고 면을 골랐습니다.
욕실 한 칸 전체 실리콘 줄을 같은 날 마쳤습니다.
대리석 상판이라면
대리석 같은 돌 상판은 물이 스미면 얼룩이 남기 쉽습니다. 상판과 벽 사이 실리콘이 벌어지기 전에 새로 해 두시는 게 상판을 지키는 길입니다.
비슷한 자리가 있다면
고칠 자리 가까이 한 장, 전체가 나오게 한 장을 문자로 보내 주세요. 사진을 보고 어디까지 손봐야 하는지, 얼마나 걸리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