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걸이 TV 브래킷 자리에 금 간 아트월 타일 교체
거실 아트월에 TV가 걸려 있던 집입니다. TV와 브래킷을 내리고 보니 고정 구멍에서 타일을 따라 금이 뻗어 있었습니다. 갖고 계시던 여분 타일로 금 간 한 장만 바꿨습니다.
- 작업한 달
- 2024년 10월
- 현장 사진
- 13장
브래킷을 떼고 보니
벽걸이 TV 브래킷은 타일에 구멍을 뚫고 앵커를 박아 고정합니다. 앵커가 박힌 구멍 가운데 하나에서 가는 금이 타일 위로 길게 이어져 있었습니다.
금 간 타일은 메워도 선이 그대로 남습니다. 여분 타일이 있어서 그 장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한 장만 떼어내고 새로
금 간 타일은 그 한 장 안에서만 깨 나가며 떼어냈습니다. 타일을 걷어낸 벽에는 예전에 붙일 때 쓴 접착제가 동그랗게 찍혀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 갖고 계시던 타일을 붙이고 줄눈 간격을 옆 장에 맞췄습니다.
여분 타일은 버리지 마세요
입주 때 남은 타일 한두 장을 보관해 두면, 이렇게 한 장이 상했을 때 색이 맞는 타일로 바로 바꿀 수 있습니다.
비슷한 자리가 있다면
고칠 자리 가까이 한 장, 전체가 나오게 한 장을 문자로 보내 주세요. 사진을 보고 어디까지 손봐야 하는지, 얼마나 걸리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