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에 부딪혀 깨진 아트월 타일 한 장 교체
인터폰 옆 아트월 타일이 물건에 부딪혀 크게 깨져 나간 현장입니다. 깨진 한 장을 떼어내고 새 타일로 바꿨습니다.
- 작업한 달
- 2025년 3월
- 현장 사진
- 14장
작업 전
대리석 무늬의 큰 타일 한 장이 둥글게 깨져 나가 있었고, 깨진 자리에서 금이 아래로 이어져 있었습니다. 인터폰과 스위치 바로 옆 자리였습니다.
깨진 장만 걷어내기
바닥에 비닐과 누비 덮개를 깔고 깨진 타일을 조각으로 떼어냈습니다. 타일을 걷어내니 뒤는 콘크리트 벽이었습니다.
인터폰 쪽 타일은 건드리지 않고 깨진 그 한 장 자리만 네모나게 비웠습니다.
새 타일 붙이기
새 타일을 붙인 뒤 네 귀퉁이 줄눈에 수평 클립을 끼워 옆 장과 높이를 맞췄습니다. 굳은 뒤 클립을 떼니 줄눈이 옆 줄과 나란히 이어졌습니다.
깨진 조각이 붙어 있을 때는
깨진 타일은 조각이 아직 붙어 있어도 가장자리가 날카롭습니다. 손이 닿는 높이라면 교체 전까지 테이프를 붙여 두시면 안전합니다.
비슷한 자리가 있다면
고칠 자리 가까이 한 장, 전체가 나오게 한 장을 문자로 보내 주세요. 사진을 보고 어디까지 손봐야 하는지, 얼마나 걸리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