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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상부장 철거 후 벽 자국까지 정리

가스계량기가 있는 베란다 벽의 상부장을 떼고, 장을 걸던 나무 받침을 뗀 자리의 벽 자국까지 메워 정리한 현장입니다.

종목
붙박이장·중문·신발장 철거
작업한 달
2025년 5월
현장 사진
22장
베란다 상부장 철거, 벽 자국 정리 1
작업 전
베란다 상부장 철거, 벽 자국 정리 19
작업 후

작업 전

크림색 문 두 짝짜리 상부장이었고, 안은 칸막이와 선반으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장 위로는 은색 주름 덕트가 벽을 따라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나무 받침을 떼면

장은 벽에 가로로 댄 나무 받침에 걸려 있었습니다. 받침을 떼어내자 나사 자리 둘레로 벽 표면이 뜯기고 패인 곳이 생겼습니다.

벽 자국 메우기

패인 자리 둘레에 테이프로 구획을 치고 퍼티로 메운 뒤, 테이프를 걷고 면을 고르게 다듬었습니다. 멀리서 보면 벽이 이어져 보이고, 가까이서는 메운 자리의 색이 조금 다릅니다.

문짝과 판재는 모두 실어 갔습니다.

벽 자국까지 원하시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철거에는 벽 마감이 들어가지 않는 게 기본입니다. 이 현장처럼 받침 자리를 메워 두길 원하시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자재를 챙겨 가고 견적도 따로 드립니다.

현장 사진 22장

찍은 순서대로 모았습니다.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보입니다.

비슷한 자리가 있다면

고칠 자리 가까이 한 장, 전체가 나오게 한 장을 문자로 보내 주세요. 사진을 보고 어디까지 손봐야 하는지, 얼마나 걸리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