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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 사이 베란다 싱크대 상판·수납장 철거

세탁기와 건조기 사이에 있던 베란다 싱크대의 상판과 아래 수납장을 떼어낸 현장입니다. 장을 들어내자 뒤 벽에 곰팡이가 넓게 번져 있었습니다.

종목
붙박이장·중문·신발장 철거
작업한 달
2025년 2월
현장 사진
16장
베란다 싱크대 상판·수납장 철거 1
작업 전
베란다 싱크대 상판·수납장 철거 12
작업 후

작업 전

돌 무늬 상판 아래로 문 달린 수납장이 이어진 낮은 싱크대였습니다. 상판 위에는 둥근 녹 자국이 배어 있었습니다.

상판부터

상판을 먼저 들어 벽에 세워 두고, 아래 수납장을 한 칸씩 앞으로 빼냈습니다. 양옆에 세탁기와 건조기가 붙어 있어 한 칸씩 빼야 기계에 닿지 않습니다.

장 뒤에서 나온 곰팡이

수납장이 붙어 있던 벽과 구석에는 검은 곰팡이가 아래에서 위로 번져 있었습니다. 문을 닫아 두는 장 뒤는 공기가 돌지 않아 습기가 머무르기 쉽습니다.

이번 일은 장을 들어내는 데까지였고, 곰팡이 제거와 벽 마감은 따로 하실 수 있게 드러난 그대로 두었습니다.

장 뒤 곰팡이가 걱정되면

문을 열었을 때 안쪽 뒷판에 얼룩이 보이거나 냄새가 나면 뒤 벽은 더 번져 있을 수 있습니다. 철거 뒤 곰팡이 제거와 칠을 따로 계획해 두시는 게 좋습니다.

현장 사진 16장

찍은 순서대로 모았습니다.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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