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8158-7987

홈›철거›시공 사례

이사 앞두고 아파트 현관 중문 문틀까지 철거

이사와 리모델링을 앞두고 현관 중문을 떼어 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문짝만 빼지 않고 문틀과 바닥 레일까지 걷어내 통로를 텄습니다.

종목
붙박이장·중문·신발장 철거
작업한 달
2025년 4월
현장 사진
16장
아파트 현관 중문 철거 1
작업 전
아파트 현관 중문 철거 11
작업 후

세 짝 미닫이 중문

흰 프레임에 나뭇잎 무늬 유리를 끼운 문 세 짝이 레일 세 줄 위를 오가는 미닫이 중문이었습니다. 문 위로는 천장 몰딩 바로 밑까지 문틀이 막고 있었습니다.

문짝, 문틀, 레일 순서로

세 짝이 앞뒤로 겹쳐 있어서 맨 앞 짝부터 들어 올려 레일에서 뺐습니다. 문틀은 통째로 당기면 옆 벽지가 같이 뜯겨 나오므로 토막을 내서 뗐고, 바닥 레일은 고정한 자리부터 풀고 들어냈습니다.

떼고 난 자리

문틀이 있던 벽에는 세로로 벽지 이음선과 작은 흠이 드러났고, 바닥에는 레일이 놓였던 선을 따라 어두운 자국이 가로로 남았습니다.

리모델링에서 벽지와 바닥을 새로 하실 예정이라 메우거나 칠하지 않고 철거에서 마쳤습니다. 유리가 든 문짝과 잘라 낸 문틀은 모두 실어 갔습니다.

리모델링 전이라면 중문부터

바닥이나 도배를 새로 할 계획이면 중문을 먼저 떼어 두는 편이 순서가 맞습니다. 문틀 자리까지 새 마감으로 한 번에 덮이기 때문입니다.

현장 사진 16장

찍은 순서대로 모았습니다.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보입니다.

비슷한 자리가 있다면

고칠 자리 가까이 한 장, 전체가 나오게 한 장을 문자로 보내 주세요. 사진을 보고 어디까지 손봐야 하는지, 얼마나 걸리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