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쪽으로 긴 싱크대 상판 잘라 길이 줄이기
주방과 거실 사이로 길게 뻗은 싱크대의 끝부분을 줄인 현장입니다. 끝 하부장을 빼고 상판을 잘라 새로 마감했습니다.
- 작업한 달
- 2025년 7월
- 현장 사진
- 25장
작업 전
싱크대가 주방에서 거실 쪽으로 길게 나와 있어, 거실에서 보면 흰 옆판이 벽처럼 서 있었습니다.
끝 하부장 빼기
끝에 붙은 하부장과 옆판을 먼저 떼어냈습니다. 떼어낸 하부장은 판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상판 자르고 끝 마감
주방을 비닐로 막은 뒤 상판을 줄일 길이에서 잘랐습니다. 잘린 끝에는 마감재를 대고 클램프를 촘촘히 물려 굳혔습니다.
다시 세우기
남은 하부장 끝에 옆판을 다시 대고 상판을 얹어 마무리했습니다. 싱크대가 짧아진 만큼 거실 쪽 통로가 넓어졌습니다.
줄일 길이를 정할 때
그 자리에 들어갈 냉장고나 식탁의 폭을 먼저 재고, 문이 열리는 공간까지 더해서 정하시면 다시 손볼 일이 없습니다.
비슷한 자리가 있다면
고칠 자리 가까이 한 장, 전체가 나오게 한 장을 문자로 보내 주세요. 사진을 보고 어디까지 손봐야 하는지, 얼마나 걸리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