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로 튀어나온 싱크대 잘라내 일자로
주방에서 거실 쪽으로 튀어나온 싱크대 부분을 잘라낸 현장입니다. 튀어나온 하부장과 상판을 들어내고 벽을 따라 일자로 정리했습니다.
- 작업한 달
- 2025년 7월
- 현장 사진
- 27장
작업 전
노란색 문짝의 싱크대가 벽을 따라 가다가 끝에서 거실 쪽으로 꺾여 나와 있었고, 꺾인 끝은 상판이 하부장 밖으로 길게 나와 있었습니다.
가루 막기
냉장고와 창 쪽까지 주방 전체를 비닐로 덮고 천장 가장자리를 테이프로 붙였습니다. 옆 거실로 가루가 넘어가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튀어나온 쪽 들어내기
꺾인 쪽 문짝과 하부장을 빼내고, 상판은 벽을 따라가는 줄에 맞춰 잘랐습니다. 잘린 끝에는 마감재를 대고 클램프로 조여 굳혔습니다.
끝난 뒤
싱크대가 벽을 따라 일자로 끝나 주방 앞이 통로처럼 트였습니다. 끝 칸에는 원래 쓰던 노란 문짝을 다시 달아 색이 이어집니다.
통로 폭을 먼저 재 보세요
튀어나온 쪽을 떼면 그만큼 통로가 생깁니다. 식탁이나 의자를 둘 계획이면 그 폭까지 재서 알려 주시면 어디서 자를지 같이 정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 자리가 있다면
고칠 자리 가까이 한 장, 전체가 나오게 한 장을 문자로 보내 주세요. 사진을 보고 어디까지 손봐야 하는지, 얼마나 걸리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