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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붙박이장 철거하고 폐기물까지 수거

베란다에 서 있던 두 문짜리 옷장형 붙박이장을 떼어내고, 나온 판재를 건물 밖으로 내려 차에 실어 간 현장입니다.

종목
붙박이장·중문·신발장 철거
작업한 달
2024년 11월
현장 사진
22장
베란다 붙박이장 철거, 폐기물 수거 1
작업 전
베란다 붙박이장 철거, 폐기물 수거 15
작업 후

작업 전

위쪽은 옷봉, 아래쪽은 선반과 서랍 두 개가 들어간 장이었습니다. 베란다 창과 방 쪽 창 사이에 꼭 맞게 들어가 있었습니다.

몸통을 떼니 벽 받침이

문짝과 서랍, 선반을 빼고 몸통을 들어내자 벽에 가로 받침 세 개가 남았습니다. 장을 벽에 붙잡아 두던 받침이라 이것까지 떼어냈습니다.

떼고 난 자리

받침을 박았던 나사 구멍이 벽에 점점이 남았고, 바닥에는 장이 서 있던 자리가 네모나게 표시가 났습니다.

실어 가기

뜯어낸 판재와 몸통은 건물 입구까지 내려서 차에 실었습니다. 따로 내다 놓으시거나 폐기물 신고를 하실 일은 없습니다.

나사 구멍은 어떻게 하나요

받침 자리 나사 구멍은 철거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퍼티로 메우고 칠하시거나, 도배할 때 같이 정리하시면 됩니다.

현장 사진 22장

찍은 순서대로 모았습니다.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보입니다.

비슷한 자리가 있다면

고칠 자리 가까이 한 장, 전체가 나오게 한 장을 문자로 보내 주세요. 사진을 보고 어디까지 손봐야 하는지, 얼마나 걸리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