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전
유리문 두 짝이 들어간 흰 상부장 줄 가운데, 오른쪽 끝 장들의 윗선이 천장에서 벌어져 있었습니다.
내려 보니
장을 내린 자리는 타일 위쪽 벽이 나무판으로 되어 있었고, 맨 위에 장을 거는 나무 받침이 가로로 붙어 있었습니다.
받침 다시 고정
받침을 따라 나사를 새로 박아 벽에 단단히 붙였습니다. 받침이 버텨야 장이 처지지 않기 때문에 이 줄을 다시 잡는 것이 이 일의 핵심입니다.
다시 걸고 보니
장을 다시 걸고 윗선을 옆 장과 맞추니 천장과 벌어졌던 틈이 없어졌습니다.
윗선이 어긋나 보이면
상부장 윗선이 천장이나 옆 장과 어긋나 보이면 받침이 헐거워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문을 연 채로 경첩 쪽과 장 윗부분을 찍어 보내 주시면 경첩 문제인지 장 전체 문제인지 먼저 봐 드립니다.
비슷한 자리가 있다면
고칠 자리 가까이 한 장, 전체가 나오게 한 장을 문자로 보내 주세요. 사진을 보고 어디까지 손봐야 하는지, 얼마나 걸리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