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전
상부장 윗면과 천장 몰딩 사이가 벌어져 틈이 보였습니다.
준비
상판과 아래 짐은 비닐로 덮고, 문짝을 먼저 떼어 장을 가볍게 한 뒤 작업했습니다.
벽 받침 다시 달기
장을 내린 벽에 나무 받침을 대고 드릴로 단단히 고정했습니다.
장 안쪽 보강
장 몸통 안쪽 모서리마다 ㄱ자 철물을 덧대 옆판과 바닥판이 벌어지지 않게 잡았습니다. 오래된 장은 판끼리 이어진 자리가 먼저 약해집니다.
다시 걸고
장을 다시 걸고 문짝을 달아 윗선과 문 간격을 맞췄습니다. 몰딩 아래 벌어졌던 틈이 닫혔습니다.
문 간격이 들쭉날쭉하면
문짝 사이 간격이 위아래로 다르게 벌어져 보이면 장이 한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비슷한 자리가 있다면
고칠 자리 가까이 한 장, 전체가 나오게 한 장을 문자로 보내 주세요. 사진을 보고 어디까지 손봐야 하는지, 얼마나 걸리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