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 상부장 수리
서울 금천구 가산·독산·시흥동에서 내려앉거나 벽에서 벌어진 주방·베란다 상부장을 다시 달고, 처진 문짝 경첩과 내려앉은 선반, 물 먹은 판을 고칩니다. 다른 작업이 있으면 같은 날 같이 보시면 한 번에 끝납니다.
이럴 때 연락 주세요
- 문짝이 처져서 잘 안 닫히거나 한쪽이 떨어졌을 때
- 선반이 내려앉거나 부러졌을 때
- 상부장이 벽에서 벌어지거나 앞으로 처졌을 때
- 물이 스며 판이 부풀거나 상했을 때
금천 어디든 갑니다
서울 금천구 가산동·독산동·시흥동 등 금천 전 지역을 방문합니다.
고칠 자리 가까이 한 장, 전체가 나오게 한 장을 문자로 보내 주세요. 사진을 보고 범위와 시간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상부장 수리 쪽에 작업 순서와 사례를 더 자세히 적어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것
금천 가산동·독산동도 오시나요?
네, 서울 금천구 어디든 갑니다. 주소와 고칠 자리 사진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범위와 시간을 먼저 알려 드리고 날짜를 잡습니다.
문짝이 처지는 건 왜 그런가요?
문짝은 안쪽에 박힌 경첩이 나사로 몸통 옆판에 물려 있습니다. 나사가 헐거워지거나 경첩이 망가지면 문이 처지고 잘 안 닫힙니다. 경첩을 다시 잡거나 새것으로 바꿉니다.
고칠지, 떼어낼지는 어떻게 정하나요?
장 전체가 물기나 곰팡이로 상했거나, 건조기를 올리려고 자리가 필요하면 고치기보다 떼는 편이 낫습니다. 그때는 붙박이장·중문·신발장 철거로 진행합니다.
금천에서 다른 작업도 같이 되나요?
됩니다. 타일 보수, 붙박이장·중문 철거, 싱크대 리폼, 실리콘 재시공, 세면대·변기 테두리처럼 다른 일도 같은 날 같이 봅니다. 여러 가지를 한 번에 맡기시면 한 번 방문으로 끝납니다.
고칠 자리 사진 두세 장이면 먼저 봐 드립니다
서울·경기·인천 어디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