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진 주방 상부장 보수사진 17장
- 증상
- 오른쪽 상부장 윗선이 천장에서 벌어짐
- 작업 범위
- 나무 받침에 나사 새로 박아 고정, 장 다시 걸어 틈 없앰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당산·문래·신길·대림에서 내려앉거나 벽에서 벌어진 주방·베란다 상부장을 다시 달고, 처진 문짝 경첩과 내려앉은 선반, 물 먹은 판을 고칩니다. 다른 작업이 있으면 같은 날 같이 보시면 한 번에 끝납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당산동·영등포동·문래동·양평동·신길동·대림동·도림동 등 영등포 전 지역을 방문합니다.
고칠 자리 가까이 한 장, 전체가 나오게 한 장을 문자로 보내 주세요. 사진을 보고 범위와 시간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상부장 수리 쪽에 작업 순서와 사례를 더 자세히 적어 두었습니다.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보입니다.
네, 서울 영등포구 어디든 갑니다. 주소와 고칠 자리 사진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범위와 시간을 먼저 알려 드리고 날짜를 잡습니다.
문짝은 안쪽에 박힌 경첩이 나사로 몸통 옆판에 물려 있습니다. 나사가 헐거워지거나 경첩이 망가지면 문이 처지고 잘 안 닫힙니다. 경첩을 다시 잡거나 새것으로 바꿉니다.
장 전체가 물기나 곰팡이로 상했거나, 건조기를 올리려고 자리가 필요하면 고치기보다 떼는 편이 낫습니다. 그때는 붙박이장·중문·신발장 철거로 진행합니다.
됩니다. 타일 보수, 붙박이장·중문 철거, 싱크대 리폼, 실리콘 재시공, 언더볼 세면대·변기, 렉산 교체처럼 다른 일도 같은 날 같이 봅니다. 여러 가지를 한 번에 맡기시면 한 번 방문으로 끝납니다.
서울·경기·인천 어디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