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베란다 구석 붙박이장 제거·철거
실외기 옆 베란다 구석에 바닥부터 천장까지 짜 넣은 두 문짜리 붙박이장을 철거한 현장입니다.
- 작업한 달
- 2024년 9월
- 현장 사진
- 15장
작업 전
창틀과 벽 사이 구석을 흰 장이 꽉 채우고 있었습니다. 문 두 짝 안은 선반으로 나뉜 칸이었습니다.
뜯는 순서
문짝을 먼저 떼고 선반을 뺀 다음, 몸통을 위아래 두 덩어리로 나눠 내렸습니다. 구석에 꽉 끼워 넣은 장은 통째로는 빠지지 않습니다.
떼고 나니
장이 있던 자리의 벽과 천장이 그대로 드러났고, 바닥에는 장을 받치던 나무 받침이 보였습니다. 구석이 비면서 실외기 옆이 넓어졌습니다.
베란다 장을 떼기 전에
장 안이나 뒤로 실외기 배관이나 전선이 지나가는지 봐 주세요. 사진에 같이 담아 보내 주시면 뜯는 방법을 미리 정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 자리가 있다면
고칠 자리 가까이 한 장, 전체가 나오게 한 장을 문자로 보내 주세요. 사진을 보고 어디까지 손봐야 하는지, 얼마나 걸리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