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관이 지나가는 미닫이 베란다 붙박이장 철거
베란다 한쪽에 미닫이문으로 된 붙박이장이 있던 현장입니다. 장을 칸별로 나눠 꺼내고 뜯어낸 판재를 정리해 실어 냈습니다.
- 작업한 달
- 2024년 8월
- 현장 사진
- 17장
작업 전
미닫이문 두 짝 안에 선반 칸이 층층이 있었고, 아래 칸 안쪽으로는 배수관이 장을 뚫고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나눠서 꺼내기
문짝을 떼고 선반을 뺀 뒤 몸통을 칸별로 나눠 꺼냈습니다. 배관이 지나가는 아래 칸은 관을 건드리지 않게 들어냈습니다.
꺼낸 몸통은 현관 밖 복도에서 판으로 해체해 한 번에 옮길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떼고 나니
장 밑에 있던 바닥은 가장자리를 따라 얼룩이 짙게 남아 있었고, 장 뒤 벽으로는 주름관이 벽을 따라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장 밑 바닥 얼룩
오래 서 있던 장을 들어내면 밑바닥에 얼룩이나 먼지 자국이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철거는 장을 들어내는 데까지라, 바닥 청소나 칠이 필요하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비슷한 자리가 있다면
고칠 자리 가까이 한 장, 전체가 나오게 한 장을 문자로 보내 주세요. 사진을 보고 어디까지 손봐야 하는지, 얼마나 걸리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